Tier list
두 팀이 영입한 선수와 사령탑을 구단과 리그에 남긴 임팩트 기준으로 나눠 봤습니다. 커리어의 화려함보다 팀 색깔을 바꾼 정도와 팬들의 기억에 얼마나 남았는지를 반영한 개인 의견이니, 마음에 안 드는 배치는 마음껏 반박해 주세요.

데이비드 베컴

카를로스 벨라

손흥민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랜던 도노번

드니 부앙가

로비 킨

가레스 베일

위고 요리스

코비 존스

스티븐 제라드

조르조 키엘리니

올리비에 지루

리키 푸이그

마르코 로이스

디에고 로시

조지프 페인실

애슐리 콜

에두아르 아투에스타

치차리토 에르난데스

지오바니 도스 산투스

요시다 마야

더글라스 코스타

일리에 산체스

호르헤 캄포스

마크앤서니 케이

켈린 아코스타

브라이언 로드리게스

조나탄 도스 산투스

야시 자르데스

세바스티안 예트게

에드슨 버들

막심 크레포
구기커리어 업적(우승·개인상·기록)과 시대에 끼친 영향을 기준으로 직접 나눈 티어입니다. 호날두는 메시, 펠레, 마라도나와 함께 S티어에 두었어요. 현역 선수는 앞으로의 커리어에 따라 얼마든지 바뀔 수 있습니다. 동의하지 않는다면 댓글로 의견을 남겨 주세요.
구기PSG의 4-2 승리로 끝난 챔피언스리그 맞대결 직후, 두 클럽을 지금까지 이끈 이름 34명을 영향력 기준으로 줄 세워 봤습니다. 기준은 구단 역사에 남긴 존재감입니다. 우승 횟수, 한 시대를 상징하는 정도, 기록과 이적이 만든 화제성을 함께 고려했고, 이번 시즌 주역들은 지금까지 쌓은 임팩트 기준으로 배치했습니다. D 티어는 낮은 평가가 아니라 "아직 쓰고 있는 중"이라는 뜻에 가깝습니다. 납득이 안 되는 배치가 있다면 직접 끌어다 놓고 내 티어표를 만들어 보세요.
구기월드시리즈 무대에서 남긴 임팩트(MVP·결정적 장면·우승 횟수)를 기준으로 제작자가 임의로 나눈 티어입니다. 정답은 없으니 의견은 댓글로 남겨 주세요.
S 한 시리즈를 통째로 지배했거나 가을의 상징이 된 선수 A 결정적 한 방·MVP급 활약이 있는 선수 B 우승 반지를 낀 스타 C 무대를 밟은 한국인 도전자와 철인 D 아직 오지 않은 무대를 기다리는 선수
구기김혜성이 다시 화제가 된 오늘, 한국 야구와 다저스를 빛낸 32명을 야구사에 남긴 임팩트 기준으로 줄 세웠습니다. 기준은 세 가지입니다. ① 구단·리그 역사에 남은 기록과 우승 기여도, ② 한국 야구 팬에게 준 상징성, ③ 지금까지의 커리어 길이. 김혜성은 아직 커리어가 진행 중이라 B티어에 잠정 배치했습니다. 다저스에서 입지를 넓힐수록 위로 올라올 선수입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여러분의 기준으로 다시 배치해 보세요. ※ 선수 사진은 Wikimedia Commons(CC 라이선스)와 뉴스 썸네일을 비영리로 활용했습니다.
구기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열리는 오늘, 직관 가는 사람 입장에서 구장 9곳을 정리해 봤습니다. 기준은 네 가지입니다. 시야와 좌석 간격, 대중교통 접근성, 비·더위 같은 날씨 변수, 그리고 응원 분위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판단이고, 팀에 대한 애정이나 어릴 때 처음 간 구장의 기억에 따라 순위는 얼마든지 바뀔 수 있습니다. 사직은 시설 점수는 낮지만 분위기 때문에 B에 두었고, 대전은 사진이 옛 한밭야구장 시절이라 신구장 이전 기준으로 C에 뒀습니다.
구기LAFC와 LA 갤럭시의 맞대결 엘 트라피코는 LAFC가 MLS에 데뷔한 2018년부터 로스앤젤레스의 자존심 싸움이었습니다. 즐라탄이 갤럭시 데뷔전에서 멀티골을 넣던 밤부터, 베일의 동점골로 우승까지 이어진 LAFC의 2022년까지 — 팬마다 가슴에 남은 장면이 다릅니다. 이번에는 손흥민이 LAFC 유니폼을 입고 이 라이벌전에 뛰면서 한국에서도 관심이 크게 늘었어요. 두 팀을 통틀어 엘 트라피코 하면 떠오르는 선수 한 명을 골라 투표하고, 댓글로 이유를 남겨 주세요.
구기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 알 나스르까지 호날두는 가는 곳마다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개인 기록, 우승 트로피, 임팩트를 모두 따졌을 때 가장 완벽했던 시즌은 언제라고 생각하나요? 투표하고 이유를 댓글로 남겨 주세요. 시즌별 대표 기록은 각 클럽 공식 기록과 언론 보도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구기구글 트렌드 인기 검색어에 오른 "PSG 대 바르셀로나". 2026-27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3라운드에서 PSG가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4-2로 이겼습니다. 경기는 한 번도 편하게 흘러가지 않았습니다. 전반 38분 두에의 선제골로 PSG가 앞서자 후반 10분 사비 에스파르트가 동점을 만들었고, 후반 27분 뤼카 에르난데스의 헤더로 다시 PSG가 앞섰지만 7분 뒤 야말이 좁은 각도에서 2-2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후반 36분 비티냐, 41분 파비안 루이스가 연달아 골망을 흔들며 승부가 갈렸습니다. 점유율은 바르셀로나가 53%로 앞섰지만 유효슈팅은 PSG가 15개 대 5개로 크게 앞섰습니다. PSG는 뎀벨레, 크바라츠헬리아, 마르키뉴스가 경기 중 부상으로 빠지는 악재도 겪었습니다. 여러분이 보기에 이 경기의 승부처는 어디였나요?
구기10월 14일(현지 수요일 밤),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로마 대 레알 마드리드가 열립니다. 스포츠몰 프리뷰에 따르면 지금까지 두 팀은 12번 만나 레알이 8승 3패를 기록했고, 가장 최근 맞대결은 8년 전이었습니다. 이번 경기가 흥미로운 이유는 감독석입니다. 조제 무리뉴는 2010~2013년 레알을 이끈 뒤 2021~2024년 로마 지휘봉을 잡았고, 프리뷰 기준으로 이번에는 레알 쪽 감독으로 올림피코에 돌아옵니다. 로마 팬들에게는 2022년 컨퍼런스리그 우승을 안긴 감독이 상대 벤치에 앉는 셈이죠. 로마는 이번 시즌 리그 페이즈 첫 경기에서 페네르바체와 1-1로 비겼고, 레알은 인터를 2-1로 꺾고 출발했습니다. 화려한 공격진, 홈 팬들의 분위기, 감독의 복귀 서사까지 볼거리가 많습니다. 여러분이 이 경기에서 가장 눈여겨보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이유는 댓글로 남겨 주세요.
구기
리버풀의 역사는 감독의 이름으로 나눠 부르기도 합니다. 2부 리그의 팀을 1부 강호로 일으킨 샹클리, 그 뒤를 이어 유러피언컵을 세 번 들어 올린 페이즐리, 선수와 감독으로 모두 리그를 제패한 달글리시까지. 시대마다 방식은 달랐지만 모두 앤필드의 이야기를 만든 사람들입니다.
우승 횟수, 시대에 끼친 영향, 팬과의 관계. 어떤 기준을 두느냐에 따라 답이 달라질 거예요. 여러분의 선택과 이유를 댓글로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