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er list
월드시리즈 무대에서 남긴 임팩트(MVP·결정적 장면·우승 횟수)를 기준으로 제작자가 임의로 나눈 티어입니다. 정답은 없으니 의견은 댓글로 남겨 주세요.

레지 잭슨

마리아노 리베라

샌디 쿠펙스

밥 깁슨

매디슨 범가너

베이브 루스

요기 베라

데릭 지터

데이비드 오티스

랜디 존슨

커트 실링

미키 맨틀

프레디 프리먼

코리 시거

커크 깁슨

마쓰이 히데키

로베르토 클레멘테

돈 라슨

오타니 쇼헤이

무키 베츠

앨버트 푸홀스

페드로 마르티네스

루 게릭

클레이턴 커쇼

저스틴 벌랜더

재키 로빈슨

윌리 메이스

김병현

칼 립켄 주니어

박찬호

최지만

이정후
구기김혜성이 다시 화제가 된 오늘, 한국 야구와 다저스를 빛낸 32명을 야구사에 남긴 임팩트 기준으로 줄 세웠습니다. 기준은 세 가지입니다. ① 구단·리그 역사에 남은 기록과 우승 기여도, ② 한국 야구 팬에게 준 상징성, ③ 지금까지의 커리어 길이. 김혜성은 아직 커리어가 진행 중이라 B티어에 잠정 배치했습니다. 다저스에서 입지를 넓힐수록 위로 올라올 선수입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여러분의 기준으로 다시 배치해 보세요. ※ 선수 사진은 Wikimedia Commons(CC 라이선스)와 뉴스 썸네일을 비영리로 활용했습니다.
구기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열리는 오늘, 직관 가는 사람 입장에서 구장 9곳을 정리해 봤습니다. 기준은 네 가지입니다. 시야와 좌석 간격, 대중교통 접근성, 비·더위 같은 날씨 변수, 그리고 응원 분위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판단이고, 팀에 대한 애정이나 어릴 때 처음 간 구장의 기억에 따라 순위는 얼마든지 바뀔 수 있습니다. 사직은 시설 점수는 낮지만 분위기 때문에 B에 두었고, 대전은 사진이 옛 한밭야구장 시절이라 신구장 이전 기준으로 C에 뒀습니다.
구기두 팀이 영입한 선수와 사령탑을 구단과 리그에 남긴 임팩트 기준으로 나눠 봤습니다. 커리어의 화려함보다 팀 색깔을 바꾼 정도와 팬들의 기억에 얼마나 남았는지를 반영한 개인 의견이니, 마음에 안 드는 배치는 마음껏 반박해 주세요.
구기커리어 업적(우승·개인상·기록)과 시대에 끼친 영향을 기준으로 직접 나눈 티어입니다. 호날두는 메시, 펠레, 마라도나와 함께 S티어에 두었어요. 현역 선수는 앞으로의 커리어에 따라 얼마든지 바뀔 수 있습니다. 동의하지 않는다면 댓글로 의견을 남겨 주세요.
구기PSG의 4-2 승리로 끝난 챔피언스리그 맞대결 직후, 두 클럽을 지금까지 이끈 이름 34명을 영향력 기준으로 줄 세워 봤습니다. 기준은 구단 역사에 남긴 존재감입니다. 우승 횟수, 한 시대를 상징하는 정도, 기록과 이적이 만든 화제성을 함께 고려했고, 이번 시즌 주역들은 지금까지 쌓은 임팩트 기준으로 배치했습니다. D 티어는 낮은 평가가 아니라 "아직 쓰고 있는 중"이라는 뜻에 가깝습니다. 납득이 안 되는 배치가 있다면 직접 끌어다 놓고 내 티어표를 만들어 보세요.
구기가을만 되면 다시 꺼내 보게 되는 월드시리즈의 명장면. 반전의 드라마, 기록의 순간, 오랜 저주가 풀린 날까지 10개를 골라 두었습니다. 한 장면만 고른다면 무엇인가요? 이유를 댓글로 남겨 주세요. 후보에 없는 장면이 있다면 그것도 환영입니다.
구기구글 트렌드 인기 검색어에 오른 "김혜성". 다저스를 선택한 걸 후회한 적 없다는 이야기가 전해진 가운데, 일본 매체에서는 다저스가 센터 내야수를 보강해야 한다는 분석을 내놓으며 경쟁 구도가 다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키움 히어로즈 시절 김혜성의 장점은 분명했습니다. 상대 배터리를 흔드는 주루, 넓은 수비 범위, 그리고 꾸준한 콘택트입니다. 다만 메이저리그에서는 투수의 구속과 수비 시프트, 그리고 베츠·프리먼·오타니가 있는 팀 안에서의 경쟁까지 모두 감안해야 합니다. 수비와 주루만으로 주전이 될 수 있을지, 아니면 타격이 해결 과제인지, 여러분의 생각에 투표해 주세요. 댓글로 이유를 남기면 다른 팬들의 의견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구기구글 트렌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KIA 대 LG". 5전 3선승제 준플레이오프에서 KIA가 1·2차전을 모두 가져가며 앞서 있고, 승부는 이제 LG의 홈인 잠실로 넘어왔습니다. 염경엽 LG 감독은 3차전을 앞두고 타순 네 자리를 바꿨습니다. 오지환을 7번에서 2번으로 올리고, 송찬의와 문정빈의 자리를 조정했으며, 우익수에는 문성주를 넣었습니다. 1·2차전 패인으로 타격을 꼽으면서 "KIA 타선이 강한 만큼 우리도 두세 명이 터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KIA 쪽에서는 김도영, 박재현, 외국인 타자 카스트로가 타선의 중심으로 거론됩니다. 역대 5전 3선승제에서 0-2로 몰린 팀이 시리즈를 뒤집는 일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지만 흔하지도 않습니다. 오늘 3차전의 결과를 어떻게 보시나요? 가장 가까운 시나리오를 골라 주세요.
구기2026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오늘(10월 14일) 잠실야구장에서 시작됩니다. 정규시즌 4위 LG 트윈스와 5위 두산 베어스가 같은 홈구장에서 맞붙는, 이름 그대로 "잠실 라이벌" 시리즈입니다.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정규시즌 4위 팀과 5위 팀이 단판이 아닌 최대 2경기로 치르는 시리즈입니다. 4위 팀은 1승을 안고 시작하기 때문에, 5위 팀은 두 경기를 모두 이겨야 다음 라운드에 올라갑니다. 2020년과 2021년 준플레이오프에서 만났을 때는 두산이 모두 이겼지만, 이번에는 LG가 1승을 먼저 얻고 시작합니다. 여러분은 어느 팀이 다음 라운드에 올라간다고 보시나요? 이유도 댓글로 남겨 주세요.
구기10월 13일 오후 2시 시작된 LG와 두산의 와일드카드 1차전 예매는 대기 인원이 14만 명을 넘었습니다. 서울경제 보도에 따르면 2만 3,650석 가운데 현장 판매는 200매뿐이라 99%가 온라인으로 팔렸고, 정가 12만 원인 테이블석이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1매 50만 원대, 정가 8만 원인 블루석이 33만~35만 원대에 올라왔습니다. 올해를 끝으로 철거되는 잠실야구장의 마지막 가을야구라는 상징성이 수요를 키운 셈입니다. 정부는 8월부터 개정 공연법을 시행해 웃돈 재판매에 판매 금액의 최대 50배까지 과징금을 물릴 수 있게 했지만, 가격을 1원으로 적어 놓고 개별 문의로 실제 가격을 알려 주는 식의 회피가 이어진다고 합니다. 전문가는 처벌 강화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정가 이상 판매글을 막는 플랫폼 차원의 대응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느 쪽이 가장 현실적인 해법이라고 보시나요? 이미지 출처: Wikimedia Commons, Flickr(Creative Commons) 등. 각 이미지의 저작자·라이선스는 원 출처를 따르며, 비상업 목적으로만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