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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와 LA 갤럭시의 맞대결 엘 트라피코는 LAFC가 MLS에 데뷔한 2018년부터 로스앤젤레스의 자존심 싸움이었습니다. 즐라탄이 갤럭시 데뷔전에서 멀티골을 넣던 밤부터, 베일의 동점골로 우승까지 이어진 LAFC의 2022년까지 — 팬마다 가슴에 남은 장면이 다릅니다.
이번에는 손흥민이 LAFC 유니폼을 입고 이 라이벌전에 뛰면서 한국에서도 관심이 크게 늘었어요. 두 팀을 통틀어 엘 트라피코 하면 떠오르는 선수 한 명을 골라 투표하고, 댓글로 이유를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