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
팀플은 작은 사회다. 발표를 맡는지, 자료를 파는지, 마감을 지키는지—협업 버릇만 골라도 역할 유형이 드러난다. 다음 조 편성 전에 미리 돌려 보면 자기소개가 한결 쉬워지고, 별명도 빨리 생긴다.
최신 유행하는 MZ세대 신조어, 과연 당신은 얼마나 알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