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4일 연합뉴스는 사우디-예멘 후티 충돌 소식에 해운주가 "운임 상승 기대"로 강세를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그런데 같은 해운주라도 컨테이너선을 굴리는 회사와 벌크선을 굴리는 회사의 수익률은 크게 갈리곤 합니다(한국경제, 팬오션·HMM 비교 기사). 바닷길이 막혀 운임이 뛰는 상황을 가정하고, 8종의 배 중에서 "가장 먼저 웃을 것 같은 배"를 골라 보세요. 정답은 없고, 고르는 이유가 재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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