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Cup
바다냐 계곡이냐—에어컨 바람만 쐬어도 의견이 갈린다. 휴가지 유형만 붙이다 보면 예약 전에 마음이 먼저 모이고, 결승이 곧 휴가 결론이 된다. 여행 단톡에서 링크로 한 바퀴만 돌려도 논쟁이 짧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