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Cup
계산 직전 디저트 코너에서 시선이 멈추는 그 순간—배부르다고 말해도 손은 이미 고르고 있다. 편의점 디저트를 한 대결씩 붙이다 보면 결승이 곧 “오늘 한 입 더”의 정체가 된다. 계산대 가기 전에 여기서 먼저 승부를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