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Cup
1903년부터 이어진 월드시리즈의 레전드 32명이 한 대진표에 모였습니다. 우승 반지 수보다 그 무대에서 남긴 한 장면으로 골라 주세요.
각 후보 설명에 대표 기록이 적혀 있고, 한국인 도전자 김병현·박찬호·최지만·이정후도 함께 출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