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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통합돌봄 서비스가 부족한 시군구 59곳을 처음 공개했습니다. 전국 226개 시·군·구 가운데 약 4분의 1에 해당하는 숫자예요. 특히 농촌에서는 "돌봄을 제공할 기관 자체가 없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방문진료처럼 제도가 마련된 서비스도 실제로 받는 어르신은 대상자의 20% 수준에 그친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한정된 자원으로 한 가지만 먼저 늘릴 수 있을 때, 우리 동네엔 무엇이 우선일까요? 병원에 못 가는 분이 많은 동네와, 혼자 사는 어르신이 많은 동네의 답은 다를 수 있습니다.
하나를 골라 투표하고, 왜 그 서비스를 골랐는지 사는 지역과 상황을 함께 댓글로 남겨 주세요. 부모님이나 이웃을 돌보며 느낀 점도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