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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트렌드 실시간 1위에 오른 LAFC vs LA 갤럭시, 이른바 엘 트라피코(El Tráfico)를 맞아 두 팀을 거쳐 간 선수와 감독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2025년 LAFC에 합류한 손흥민부터 베컴·즐라탄·벨라·부앙가까지, 월드컵·티어리스트·퀴즈 등 다른 메이커의 후보로 바로 가져다 쓸 수 있습니다. 소개 문구는 선수별 대표 이력만 간단히 적었습니다.
후보 수
35개
가져다 쓴 횟수
0회
공개 범위
공개

손흥민 (LAFC)
토트넘의 주장으로 2024-25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끈 뒤 2025년 LAFC에 합류한 한국 대표팀 주장.

카를로스 벨라 (LAFC)
2019년 MLS MVP. 정규시즌 34골로 MLS 단일 시즌 최다 득점 기록을 세운 LAFC 초창기의 얼굴.

드니 부앙가 (LAFC)
가봉 출신 윙어. 2023년 MLS 득점왕에 오른 LAFC의 해결사.

위고 요리스 (LAFC)
프랑스 대표팀 주장으로 2018 월드컵 우승을 이끈 골키퍼. 토트넘을 거쳐 LAFC로 이적했다.

가레스 베일 (LAFC)
웨일스의 레전드. 2022년 MLS컵 결승 연장 후반 헤더 동점골로 LAFC 우승의 발판을 놓았다.

조르조 키엘리니 (LAFC)
유벤투스와 이탈리아 대표팀 수비의 상징. 2022년 LAFC에 합류했다.

올리비에 지루 (LAFC)
2018 월드컵 우승 멤버인 프랑스 스트라이커. 첼시·AC 밀란을 거쳐 LAFC에서 뛰었다.

디에고 로시 (LAFC)
우루과이 출신 공격수. 벨라와 함께 LAFC 초창기 공격을 책임졌다.

에두아르 아투에스타 (LAFC)
콜롬비아 출신 미드필더. 2022년 우승 시즌 중원의 핵심이었다.

마크앤서니 케이 (LAFC)
캐나다 대표 출신 미드필더. 중원에서 왕성한 활동량을 보여 줬다.

켈린 아코스타 (LAFC)
미국 대표 출신 미드필더. LAFC 중원의 멀티 자원이었다.

브라이언 로드리게스 (LAFC)
우루과이 출신 윙어. 빠른 돌파가 장점이었다.

일리에 산체스 (LAFC)
스페인 출신 수비형 미드필더. 후방에서 경기를 풀어 가는 역할을 맡았다.

막심 크레포 (LAFC)
캐나다 대표 출신 골키퍼. 2022년 우승 시즌 LAFC 골문을 지켰다.

밥 브래들리 (코치진)
LAFC의 초대 감독. 창단 직후부터 팀의 공격 축구 색깔을 입혔다.

스티브 체룬돌로 (코치진)
2022년 LAFC를 MLS컵 우승으로 이끈 사령탑.

데이비드 베컴 (갤럭시)
2007년 갤럭시에 입단하며 MLS의 스타 영입 시대를 연 상징적 인물.

랜던 도노번 (갤럭시)
미국 축구의 상징. 갤럭시에서 여러 차례 MLS컵 우승을 경험했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갤럭시)
2018년 LAFC전 교체 데뷔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엘 트라피코의 역사를 쓴 스웨덴 스트라이커.

로비 킨 (갤럭시)
아일랜드 레전드 공격수. 2014년 MLS MVP를 수상했다.

스티븐 제라드 (갤럭시)
리버풀의 상징에서 2015년 갤럭시로 건너온 미드필더.

애슐리 콜 (갤럭시)
아스널·첼시에서 이름을 날린 잉글랜드 레프트백. 갤럭시 수비진에 합류했다.

코비 존스 (갤럭시)
MLS 원년인 1996년부터 갤럭시에서 뛴 구단의 상징적 선수.

리키 푸이그 (갤럭시)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 플레이메이커. 2023년 갤럭시에 합류했다.

마르코 로이스 (갤럭시)
도르트문트의 상징으로 불린 독일 공격형 미드필더. 갤럭시로 무대를 옮겼다.

조지프 페인실 (갤럭시)
가나 출신 윙어. 2024년 갤럭시의 MLS컵 우승에 힘을 보탰다.

더글라스 코스타 (갤럭시)
바이에른 뮌헨·유벤투스를 거친 브라질 윙어. 갤럭시에서도 뛰었다.

치차리토 에르난데스 (갤럭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멕시코 스트라이커. 갤럭시에서 뛰었다.

지오바니 도스 산투스 (갤럭시)
토트넘·바르셀로나를 거친 멕시코 공격수. 갤럭시 공격의 한 축이었다.

조나탄 도스 산투스 (갤럭시)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 멕시코 미드필더. 갤럭시 중원에서 뛰었다.

야시 자르데스 (갤럭시)
갤럭시에서 성장해 미국 대표팀까지 오른 공격수.

세바스티안 예트게 (갤럭시)
갤럭시 아카데미에서 성장해 미국 대표팀에 발탁된 미드필더.

호르헤 캄포스 (갤럭시)
화려한 유니폼과 공격 가담으로 유명한 멕시코 골키퍼. MLS 원년 갤럭시에서 뛰었다.

요시다 마야 (갤럭시)
일본 대표팀 주장을 지낸 센터백. 갤럭시 수비를 이끌었다.

에드슨 버들 (갤럭시)
2000년대 후반 갤럭시 공격을 책임진 미국 스트라이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