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lance
병장 월급 150만 원, 하사 기본급 약 213만 원. 월급 얘기로 시작된 하사 열풍은 곧 이런 질문으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나는 어느 쪽 군 생활을 택할까?
스무 개의 갈림길마다 한쪽만 고르세요. 선택마다 버텨야 하는 체력이 다르고, 쓸 수 있는 예산은 53뿐입니다. 가볍게 넘어갈 곳과 힘줘서 버틸 곳을 나눠야 끝까지 갈 수 있어요. 훈련소의 첫 줄부터 전역 후 복학과 취업까지, 군대를 다녀왔거나 다녀올 사람이라면 한 번쯤 해 봤을 고민을 담았습니다.
월급 수치는 2026년 병사 봉급과 보도된 하사 1호봉 기본급 기준이며, 수당·세금에 따라 실수령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복무 기간 등 제도는 바뀔 수 있습니다.
0 체력 / 53 체력
| 항목 | 선택 | ||
|---|---|---|---|
| 입대 방식: 어느 쪽으로 군복을 입을래? | |||
| 월급 명세서만 놓고 보면? | |||
| 어깨에 붙일 계급장을 고른다면? | |||
| 어느 훈련이 그나마 낫겠어? | |||
| 포병과 보병, 어디서 구르고 싶어? | |||
| 육·해·공 중 한 곳만 갈 수 있다면? | |||
| 특수한 쪽을 고른다면? | |||
| 경계 임무는 어디가 낫겠어? | |||
| 부대 이동은 무엇을 타고 싶어? | |||
| 고된 훈련 하나만 더 고르라면? | |||
| 면회 온 가족이 사 오는 음식은? | |||
| 일과 후 PX에서 집어 들 간식은? | |||
| 전역하고 나서 첫 번째 목표는? | |||
| 일과 후 남는 시간에는? | |||
| 가족·친구와 연락하는 방법은? | |||
| 행사에 동원된다면? | |||
| 근무하고 싶은 부대는? | |||
| 간부로 간다면 어느 길? | |||
| 휴가 나와서 첫 끼는? | |||
| 휴가 일정 중 하나만 고른다면? | |||